[헤럴드경제=김명상 기자] 하얏트 아시아태평양이 9월 30일까지 다이닝 캠페인 ‘하얏트 컴포테이블(Hyatt ComforTable)’을 진행한다.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850여 개 하얏트 다이닝 매장이 참여한다.
캠페인 기간 하얏트 월드 회원은 참여 매장의 레스토랑과 바에서 식음료를 이용할 때 포인트를 2배로 적립받는다. 하얏트 월드는 참여 호텔을 카테고리 1부터 8까지 구분하고, 포인트 적립 기준을 5단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식을 운용한다.
회원은 캠페인 기간 최대 3만 포인트까지 누적 할 수 있다. 이는 카테고리 1 호텔의 보통 등급 기준으로 5박을 투숙할 수 있는 수준이다. 또한 숙박하지 않아도 전 세계 참여 매장에서 최대 370달러 상당의 다이닝과 스파 이용권으로 교환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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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미 응 하얏트 아시아태평양 브랜드·마케팅 부사장은 “하얏트의 레스토랑과 바는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소셜 공간을 지향한다”며 “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좋은 음식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한편 하얏트 월드는 58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이다. 소셜미디어에서 해시태그(#HyattComforTable)를 검색하면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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